Oppopet by Nendo for Elecom
애완 마우스?
엘레콤(Elecom)과 넨도(Nendo)의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. 이번에는 깜찍한 무선 광마우스다. ‘오포펫(Oppopet)’은 동물 꼬리 모양의 USB 리시버를 지녔다. 돌고래, 여우, 돼지, 원숭이 등 삐죽이 달린 꼬리들이 마우스를 책상 위의 애완 동물로 만들어준다. 마우스 사용해야 할 때면, 꼬리들은 마우스에서 컴퓨터 USB 포트로 자리를 옮긴다. 그 모양새 귀여운 지라, 마치 동물이 컴퓨터 속에 숨어 꼬리만 내민 듯한 모습이 된다. 책상 위의 애완 마우스. 넨도의 ‘오포펫’은 7월 말부터 일본에 시판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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