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wedish Design goes to London: Hemma exhibition
웰컴 홈
스웨덴 디자인이 런던에 당도했다. 전시회 ‘집(Hemma)’이 9월 17일 막을 열었다. 전시는 스웨덴의 대표 브랜드, 디자이너에서 신진 디자이너들까지, 핵심적인 디자인들을 한 집에 불러들였다. 실제로 전시장은 스웨덴 주영대사의 자택이다. 건축가 로버트 & 제임스 애덤이 설계한 18세기 주택에 동시대 스웨덴 디자인이 둥지를 틀었다. 이번 전시에는 프론트, 클라에손 코이비스토 루네, 모니카 푀르스터 등을 비롯하여 총 50여 팀의 디자이너와 기업들이 참여하였다. 전시회 ‘집’은 오는 24일까지 열린다.
© designflux.co.kr
'전시/행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그래피티 ‘이것은 낙서가 아니다’ (0) | 2011.09.29 |
---|---|
'대구패션페어' 내달 12일 개막 (0) | 2011.09.28 |
폐품, 빛의 예술이 되다 (0) | 2011.09.27 |
백사장에 나타난 대형모자 (0) | 2011.09.26 |
용산구, 디자인 전시회 열어 (0) | 2011.09.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