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창원=뉴스웨이 경남취재본부 김태훈 기자) 경남 창원시는 8월 1일부터 이미지를 삽입해 시각적인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웹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.
시는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가 늘면서 QR코드에 대한 관심과 이용자가 많아짐에 따라 시와 연관된 시기, 캐릭터(피우미), 벚꽃 등 50여종의 디자인QR코드뿐만 아니라 축제․홍보용 모바일페이지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‘디자인QR코드 생성 제작소’를 전 부서에 제공, 시정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.
또한, 시에서 제작한 QR코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‘2D 바코드 스토어’를 시 홈페이지에 개설해 스마트폰 이용시민에게 ‘내 손안의 창원 정보’를 안내할 계획이다.
시는 앞으로 축제․행사 홍보 등에 이용 빈도가 높아질 QR코드 및 모바일페이지를 자체 구축하게 되어, 시민들에게 각종 정보를 다양하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창원시 스마트 행정 구현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/김태훈 기자 hun@newsway.kr
2011년 07월 29일 (금) 16:34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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