빅앤트, 뉴욕 원쇼광고제서 2년연속 최우수상
13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빅앤트는 서울 논현동 두산건설 사옥의 한 면을 책장으로 바꾸어 책장 속에 두산매거진이 발행하는 보그, GQ, 보그걸 등을 진열한 광고로 지난 10일(현지시각) 미국 뉴욕에서 열린 원쇼 광고제에서 금상을 받았다.
이 작품은 건물을 책장으로 만든 독특한 발상과 잡지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.
빅앤트의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㈜두산 회장의 장남이다.
그는 지난해 반전 포스터인 `뿌린 대로 거두리라'로 `원쇼'를 포함한 세계 5대 광고제에서 상을 휩쓸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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