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덜란드 맥주 ‘그롤쉬(Grolsch)’가 스윙탑(Swingtop)으로 맥주를 즐기는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.
그롤쉬를 대표하는 독특한 맥주병 디자인 스윙탑(Swingtop)은 최상의 품질을 유지 하지 위해 1897년 고안되어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다. 오프너로 따거나 손으로 돌려 따는 트위스트 오픈캡 타입을 탈피한 감각적인 디자인은 그롤쉬가 추구하는 ‘Creative’의 가치를 잘 나타낸다. 또한 스윙탑은 고정된 형태로 다시 닫아주면 병을 밀봉 상태로 만들어, 그롤쉬 특유의 맛과 향을 유지시켜 준다. 양손으로 병을 감싸고 엄지로 스윙탑의 고리를 밀어내면 ‘뻥’ 소리와 함께 쉽게 열 수 있으며 샴페인 뚜껑을 따는 듯한 재미까지 얻을 수 있다.
미국 세계맥주경연대회에서 지난 1995년부터 3년 연속 수상한바 있는 그롤쉬는 세계 각국의 주류 박람회에서 호평을 받은 맥주이다. 그롤쉬 만의 깊이 있고 독특한 풍미는 천연 호프와 맥아 등을 주 원료로 하여 전통 방식 그대로 8주 간의 숙성을 거쳐 완성되었다.
이번 달 19일부터는 전국 롯데마트에서도 그롤쉬를 만날 수 있다. 그롤쉬 스윙탑 2병 구매 시 전용잔 패키지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단독 진행한다. 이번 롯데마트 패키지 프로모션은 그롤쉬 국내 런칭 후 최초로 가정용 매장에서 그롤쉬를 구입할 있는 기회로 이번 프로모션은 제고 소진 시까지 진행 예정이다.
또한 이번 여름 전국 바(Bar)와 맥주 전문점 밀러타임을 찾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그롤쉬 스윙탑 2병 구매 시 ‘스윙탑’ 모양의 고급 펜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 중이다. 그롤쉬 g걸과 함께 시음회 및 스윙탑 개봉 시의 소리를 측정하여 경품을 주는 스윙탑 오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. 스윙탑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특별한 소리와 함께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이번 이벤트는 금주 목~토요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만날 수 있다.
밀러브루잉코리아 이승철 본부장은 “주관이 뚜렷하고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지닌 트렌드세터들에게 맥주의 맛은 물론, 맥주병 디자인 역시 맥주를 고르는 새로운 기준이 되었다.”라며 “이런 젊고 감각 있는 소비자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이번 달부터 강남 신사동의 가로수길을 비롯 트렌디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상권, 매장에서 그롤쉬를 접할 수 있도록 활발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, 타깃 소비자를 대상으로 그롤쉬만의 독창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할 예정이다 ”라고 밝혔다.
[프라임경제] 2010.07.20 08:46:35 박광선 기자 | ksparket@empa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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