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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9. 27. 16:30
Swedish Design goes to London: Hemma exhibit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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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웨덴 디자인이 런던에 당도했다. 전시회 ‘집(Hemma)’이 9월 17일 막을 열었다. 전시는 스웨덴의 대표 브랜드, 디자이너에서 신진 디자이너들까지, 핵심적인 디자인들을 한 집에 불러들였다. 실제로 전시장은 스웨덴 주영대사의 자택이다. 건축가 로버트 & 제임스 애덤이 설계한 18세기 주택에 동시대 스웨덴 디자인이 둥지를 틀었다. 이번 전시에는 프론트, 클라에손 코이비스토 루네, 모니카 푀르스터 등을 비롯하여 총 50여 팀의 디자이너와 기업들이 참여하였다. 전시회 ‘집’은 오는 24일까지 열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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