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sign Trend/시각

아이폰 맞아? 클래식 카메라 케이스 ‘눈길’

도서관놀이 2011. 8. 29. 09:26

언뜻 보면 아날로그 카메라 같은 아이폰 케이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. 클래식한 디자인에 끌리는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호평을 얻는 모양새다.

씨넷아시아는 23일(현지시간) 포토조조의 사진을 인용해 목재형 카메라 아이폰4 케이스를 소개했다.

눈에 띄는 점은 케이스가 두 부분으로 나눠졌다는 것이다. 이용자는 필요에 따라 케이스를 밀어 두 부분으로 분리시켜 사용할 수 있다. 씨넷아시아는 케이스를 밀 때 아이폰이 상하지 않도록 내부에 완충물을 삽입했다고 설명했다. 

▲ 목재형 아이폰4 카메라 케이스

씨넷아시아의 레슬리 카츠는 “최근 마니아들 사이에 아날로그 포토그래피 인기가 치솟고 있는 만큼, 해당 케이스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”고 말했다.

해당 제품은 대나무, 월넛 두 가지 디자인로 구성됐다. 현재 42달러(한화 약 4만5천원)에 판매 중이다. 
 

▲ 케이스를 밀어 두 부분으로 분리 가능하다. 
 
▲ 대나무, 월넛 두 가지 디자인이 있다. 사진은 월넛 
 
정윤희 기자 yuni@zdnet.co.kr 2011.08.24 / AM 11:12 | ZDNet Korea